
5일 미래에셋증권은 귀주모태주의 지난해 매출이 1094억6천만 위안으로 전년비 11.7% 증가하고 지배주주 순이익이 524억6천만 위안으로 전년비 12.3% 증가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업계는 이 회사 올해 매출성장 가이던스를 15%로 제시했는데 이는 미래에셋증권이 지난해 12월9일 예측한 2022년 성장 전망과 부합하는 수치다.
김지은 연구원은 지난달 31일부터 귀주모태주가 자사 앱을 출시, 시범 운영을 함에 따라 코로나19 불황 속에서도 향후 온오프라인 활용을 통해 판매 증진이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1000위안대 신제품 론칭이 이뤄지면 심천 증시에 상장돼있는 '오량액'에 악재로 작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따라 이 회사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가 2,400위안을 제시했다. 이는 전일 종가 대비 34.8% 높은 수준이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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