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 브랜드 리뉴얼…‘나무증권’ 리브랜딩

이수현 기자

2022-04-05 10:19:33

NH투자증권 모바일증권 나무, 브랜드 리뉴얼…‘나무증권’ 리브랜딩
[빅데이터뉴스 이수현 기자]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5일 ‘모바일증권 나무’를 ‘나무증권’으로 리브랜딩했다고 밝혔다. 나무증권은 NH투자증권이 국내 최초로 런칭한 모바일증권 서비스 브랜드다.

나무증권은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개인의 성장을 함께 만드는 플랫폼(Personal Achievement Platform)’으로 비즈니스 정체성을 구체화하고, 다소 긴 명칭으로 인해 브랜드 인식의 효율성이 낮았던 브랜드 명칭을 심플하게 정리하고자 했다.

앞으로 나무증권은 고객의 성장을 돕는 다양한 혜택과 성공 투자 경험을 위한 솔루션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프로티비와 손잡고 제공 중인 오리지널 교육 콘텐츠 ‘투자 레벨업 클래스’도 시즌 3가 나무 프리미엄 서비스에 새롭게 론칭되고, 보유 종목의 이슈를 알려주는 ‘오늘의 내 종목 체크 서비스’도 신규 출시된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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