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농축협은 미래 세대가 금융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15년 이래 지속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 2021년에는 전국 254개 농·축협이 340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7천 6백여명의 학생들에게 170여회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금융교육 보드게임·취업빙자 금융사기 예방법 등 학생들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구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조소행 상호금융대표는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 어린이·청소년들이 합리적인 금융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당연한 일임에도 뜻깊은 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학생은 물론 농업인·고령자 등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고객맞춤 금융교육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수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suhyeun@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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