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에서 두 기관은 교육 시설물 안전점검 및 정밀안전진단과 관련한 기술 지원, 시설물 내진보강 및 에너지성능 개선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토안전관리원은 교육 시설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수습과 복구 지원도 함께 약속했다.
박영수 원장은 “학생들의 생활공간인 교육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고 내진·에너지성능을 개선해 시설물의 사용 가치도 높이도록 국토안전관리원의 경험과 기술력을 적극 전수하겠다”고 말했다.
정민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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