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2회를 맞은 KESCO-IPPA 기술협력 워크숍은 공사와 민간발전사 간에 신기술 개발 경험과 발전설비 개선 사례를 공유해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대책을 강구하고자 하는 자리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GS동해전력의 ‘저압터빈 최종단 손상 및 냉각수 열교환기 설비개선 사례’를 포함해 모두 6건의 주제 발표가 이어지며 광역정전 예방에 관한 다양한 논의들이 펼쳐졌다.
전기안전공사 김권중 기술이사는 “전기안전관리법이 지난 4월부터 본격 시행되며 국가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며 “앞으로 민간발전협회와의 더욱 돈독한 협력을 통해 광역정전 사고 예방에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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