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보행자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고,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의 중요성을 시사하는 작품을 모집한다.
세부 주제로는 도로 위 보행자 중심으로 바라본 교통안전 홍보작품,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홍보작품,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등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작품 등이다.
공모 분야는 광고영상(20초·40초), 광고디자인(A2사이즈 포스터), 교통안전사진(스마트폰 및 디지털 카메라 촬영)으로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의 적합성, 완성도, 기술력 등 5개 항목으로 진행되며 총 21편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분야별로 대상 200만 원, 최우수상 150만 원, 우수상 100만 원, 장려상 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입상자는 10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강동수 도로교통공단 기획본부장은 “보행자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공단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정민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