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추도식은 박우량 군수, 김혁성 의장과 유관 기관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故 김대중 대통령의 추도식은 대통령 서거 이후 하의도에서 매년 개최돼 오고 있다.
신안군은 김 전 대통령이 생전에 강조했던 민주, 인권,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며 이를 계승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실천 방안으로 생가 주변을 한반도 평화의 숲을 조성한다.
대한민국 정치역사 아카이브 홀과 이웃한 신의도에 동아시아인권평화미술관 건립도 추진한다.
김정훈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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