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에버튼 2대0으로 격파하며 4연승 도전에 성공...'라카제트-오바메양의 활약!'

기사입력 : 2018-09-24 02:3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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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FC와 에버튼 FC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 방송 캡쳐
[빅데이터뉴스 이상철 기자]
24일(오늘) 자정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날 FC와 에버튼 FC의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아스날 FC는 베예린, 토레이라, 파파스타토풀로스, 몬레알, 외질, 오바메양, 램지, 샤카, 라카제트 등의 선수가 출전을 하였고 에브튼 FC는 데이비스, 시구르드 손, 디뉴, 킨, 케니, 조우마, 히샬리송, 월컷, 픽포드 등의 선수가 출전을 한 가운데 전반 1분 만에 에버턴이 기회를 잡으며 칼버트 르윈이 오프사이드 라인을 제치고 체흐랑 일대일 찬스를 맞이하지만 체흐가 공을 재빨리 쳐내며 위험한 위기를 넘기게 된다.

반격에 나선 아스널은 전반 15분경 몬레알의 슈팅이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아쉬움을 자아냈고 5분이 채 되지 않아 히샬리송의 슈팅 시도에는 체흐의 선방에 막히면서 양 팀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치게 된다.

이어, 후반전 경기 16분에 알렉산드레 라카제트가 선제골을 넣으며 1대0으로 앞선 가운데 선제골이 터진지 3분도 안된 채 후반 19분에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이 추가골을 넣으며 득점 2대0 상황으로 경기가 끝나며 아스널 FC 팀이 승리를 하게 된다.

한편, 아스널은 24일(오늘) 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에버턴과의 2018-19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6라운드 홈경기에서 라카제트와 오바메양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두며 4연승 성공에 도전하며 6위에 올랐다.

이상철 기자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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