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광고는 건강보험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복잡한 상품 정보와 절차 때문에 선택을 망설이거나 결정을 미루는 고객의 고민에서 출발했다. 악사손보는 이러한 고객의 일상적인 고민을 친숙한 가족의 이야기로 풀어내, 보험을 알아보고 가입하는 단계부터 보험금을 청구하고 지급받는 과정까지 AXA의 ‘간편한 보험 경험’을 자연스럽게 보여줬다.
가족을 챙기느라 ‘집에서 가장 바쁜 딸’이 ‘엄마 건강보험 알아보기’와 ‘할아버지 보험금 청구’를 위해 나서지만, 정작 엄마는 과거 병력이 있음에도 간단한 질문만으로 건강보험 가입을 마쳤고, 할아버지 역시 스마트폰으로 서류 사진을 전송하는 것만으로 보험금을 청구해 신속하게 지급받는 모습을 입체적으로 보여줬다.
가족을 위해 직접 챙겨야 한다고 생각했던 보험이 간편하게 해결되는 과정을 통해, AXA의 ‘간편함’이 개인의 편의를 넘어 가족의 일상까지 덜어줄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AXA의 간편함으로 가족의 내일까지 든든하게’라는 메시지와 함께 ‘건강보험도 악사손보니까 간편하다’는 브랜드 인식을 전달했다.
강계정 악사손보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광고에는 고객이 보험을 어렵고 복잡하게 느끼지 않고, 자신과 가족에게 필요한 보장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악사손보의 방향성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건강보험의 전 과정에서 고객의 어려움과 불편을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과 가족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9월 AXA손해보험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9월 AXA손해보험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9월 1일부터 월 30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44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9.01~09.30) 288건 대비 161건 55%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교보생명 등의 인수 추진 및 M&A 이슈 부각,자동차보험 및 디지털 손해보험 경쟁력 강화,고객 맞춤형 상품 개편 및 채용 진행"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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