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전 점검 현장에는 정경구 IPARK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와 양승철 CSO, 강민석 건축본부장, 최영근 건축 PD 등이 참석했다. 시티오씨엘 8단지 현장은 터파기 작업과 지반을 단단하게 다지는 지반 개량 작업, 지하층 시공을 위한 골조작업 등 주요 공정이 진행되고 있어 고위험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해당 부분에 대한 안전 강화 차원에서 중점적인 점검이 진행됐다.
정경구 대표이사는 “나흘간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휴무 기간에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해 현장 안전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라며 “연휴 기간에도 현장 안전을 위해 힘써주는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모두가 안전하게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해 AI와 DX(디지털 전환, Digital Transformation)를 활용한 기술 적용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드론을 활용해 현장 안전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 생체 신호 측정 키오스크 원스톱 보관관리 시스템과 CCTV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근로자와 현장의 안전상태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지능형 영상 감지 카메라, 웨어러블 에어백 등 다양한 스마트 안전기술을 현장에 적용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앞으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은 정기적인 경영진 현장점검과 고위험 작업 밀착관리를 지속하고, AI·DX 기반의 안전관리 기술을 확대해 현장 안전관리를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와 관련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8월 IPARK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온라인 관심도(포스팅 수=정보량)를 조사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8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8월 IPARK현대산업개발에 대한 온라인의 포스팅 수를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의 포스팅은 3,489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2025.08.01~08.31) 0건 대비 3,489건 3,489% 증가했다.
데이터앤리서치 관계자는 관심도 증가에 대해 "도시정비사업 및 대규모 수주 성과,견조한 재무 및 실적 개선 기대감,기술 혁신 및 공모전 개최"등으로 분석했다.
서예현 빅데이터뉴스 기자 glay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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