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군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국회의원과 정부부처, 연구기관, 산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법 제정 필요성과 국가 차원의 지원체계 구축, 지역 간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고흥군은 나로우주센터를 기반으로 한 우주발사 인프라와 국가산단, 기술사업화 기반 등을 강점으로 제시하며 국내 우주산업 거점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군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특별법 제정과 제2우주센터 유치, 우주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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