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대금 비트코인·리플·솔스티스 순
업비트 데이터랩은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의 주간 리포트를 통해 디지털 자산 시장의 주요 지표 변화와 현황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업비트 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4.75% 하락한 9380.40P를 기록했으며 알트코인 지수도 6.15% 내렸다.
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은 5.42%, 알트코인 대장주 이더리움은 7.39% 각각 내렸다.
반면 솔스티스는 한주간 182.37% 급등하며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디피니티브가 48.82%의 상승률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업비트 데이터랩은 두나무가 운영하는 데이터 특화 서비스로, 업비트 원화 마켓의 모든 디지털 자산을 반영하는 종합지수와 비트코인을 제외한 알트코인 지수 등 다양한 지표를 제공한다.
업비트 지수는 지난 2017년 10월 1일 1000포인트에서 시작했으며 현재 종합지수는 9년전에 비해 9.38배나 올랐다.

임예린 빅데이터뉴스 기자 bamsong2_taptap@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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