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강사비를 지원받아 운영되며, 오는 9월부터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나도 시인, 우리숲 파란노래’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자연을 체험하며 동시를 창작하는 내용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숲과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고 문학적 감성과 창의력을 키우게 된다.
강의는 한글과 우리말 관련 저술 활동을 이어온 최종규 작가가 맡는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