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16일까지 지역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 등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청소년 흡연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군은 기존 강의식 교육 대신 토크콘서트와 금연 골든벨, 체험 프로그램 등을 도입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 실제 생활 사례를 중심으로 담배의 유해성과 금연 필요성을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담양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공감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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