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청-국토부-서울시 핫라인·컨설팅센터 설치…인허가 지연 해결"

핵심 공약인 재건축 신속 추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과 직접 소통하겠다는 의지에서 비롯된 이번 방문이다.
추진위 측은 "재건축 추진에 구청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이 꼭 필요하다"는 점과 "주민 갈등 해결을 위한 구청의 신속한 조정·중재 역할"을 공통적으로 요청했다.
강 예비후보는 "재건축·재개발은 강동의 미래와 주민 재산권이 걸린 핵심 현안"이라며 "속도와 공정성을 한꺼번에 실현하는 것이 내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국토교통부·서울시 핫라인 구축, 도시정비 정보·컨설팅 센터 및 전담 조직 신설, 인허가 지연 해소를 위한 상시 소통 체계 구축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현장 중심의 분쟁 조정과 전문가 컨설팅으로 주민 갈등을 최소화하고 명품 주거벨트 공약으로 강동의 도시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약속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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