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관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땅콩버터’ 수요 역시 늘고 있다. 실제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국내 땅콩버터 시장은 2019년 45억 원에서 2024년 305억 원 규모로 약 580% 확대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에는 땅콩버터에 다양한 재료를 조합한 이른바 ‘블렌딩 땅콩버터’가 주목받고 있다. 이에 대상다이브스 복음자리는 땅콩버터에 다양한 채소를 더해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Nuts&땅콩버터’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제품 ‘Nuts&땅콩버터’는 ‘칠리’와 ‘펌킨’ 총 2종으로, 땅콩버터에 식물성 원료를 더한 고단백·고식이섬유 스프레드다. 고소한 땅콩버터에 다채로운 채소의 맛이 어우러져 맛은 물론, 건강과 활용도까지 고려했다.
먼저, ‘Nuts&땅콩버터 칠리’는 땅콩페이스트에 고추와 토마토, 당근, 양파, 마늘 등을 넣어 고소하면서도 매콤한 풍미를 살렸다. 닭가슴살이나 버섯, 계란 등 단백질 식단과 특히 잘 어울려 식단 관리 중에도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찾는 소비자에게 제격이다. 알룰로스나 간장 등을 더해 요리 소스로 만들면 땅콩버터 칠리누들, 버섯 오픈샌드위치 등의 메뉴에 활용하기도 좋다.
‘Nuts&땅콩버터’ 2종은 복음자리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온라인 채널을 시작으로 이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혜미 대상다이브스 마케팅실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복음자리 Nuts&땅콩버터’ 2종은 고단백·고식이섬유 설계로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땅콩버터”라며, “닭가슴살, 샌드위치 등 한 끼 식사는 물론, 과일, 요거트, 아이스크림 등 디저트에도 잘 어울리는 ‘복음자리 Nuts&땅콩버터’ 2종과 함께 더 맛있고 건강하게 땅콩버터를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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