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신한 Premier AMP’ 1기 개강식 진행…소비자 관심도 3개월 연속↑

최수아 기자

2026-03-05 11:20:29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진행된 ‘신한 Premier AMP’ 1기 개강식에서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이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진행된 ‘신한 Premier AMP’ 1기 개강식에서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이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빅데이터뉴스 최수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지난 3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우수 고객을 대상으로 한 종합 자산관리 교육 과정 ‘신한 Premier AMP(Advanced Management Program)’ 1기 개강식을 진행했다.

‘신한 Premier AMP’는 투자전략, 세무, 부동산, 포트폴리오 관리 등 자산관리 영역 전반을 다루는 12주 교육 과정이다. 고객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자산관리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과 신한투자증권의 자산관리 전문가 그룹인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소속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의 핵심 콘텐츠를 기반으로 강의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Path #10’은 올해 1월 출시된 자산관리 솔루션 패키지로, 실제 자산가 고객들이 겪는 고민과 의사결정 상황을 10가지 직관적인 유형으로 체계화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고객이 ▲가업 승계 ▲지분 매각 ▲부동산 거래 등 자신의 상황에 맞는 ‘Path’를 선택하면 해당 영역에 최적화된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전문가들이 팀을 구성해 세미나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개강 첫날에는 과정 소개와 오건영 신한 Premier 패스파인더 단장의 ‘2026 글로벌 매크로 인사이트’ 강의가 진행됐다. 이후 매주 화요일 ‘신한 Premier Hall 청담’에서 ▲국내외 주식 투자 전략 ▲절세 전략 ▲연금을 활용한 자산관리 ▲부동산 투자 인사이트 등 각 분야의 패스파인더 전문위원들의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신한 Premier 관계자는 “신한 Premier AMP는 고객이 자산관리 핵심 주제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자신만의 로드맵을 점검·설계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컨설팅을 연계한 전문 프로그램을 확대해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 챗GPT서 제작
이미지 = 챗GPT서 제작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4분기 신한은행의 월별 정보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최근 3개월간 지속적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신한은행의 온라인 포스팅 수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5년 10월 정보량은 4만2,573건, 11월 정보량은 4만4,550건, 12월 정보량은 4만8,434건으로 조사됐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