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후원은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하는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현장 중심의 사업 운영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2025년 11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논의를 거쳐 차량 지원을 결정했다.
전양태 무안신협 이사장은 “지역과 동행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업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미정 무안지역자활센터장은 “자활사업 수행에 꼭 필요한 차량을 지원해 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참여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무안지역자활센터는 지역 특성에 맞는 자활근로사업과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의 자립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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