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업은 미래 주력 소비층인 대학생의 시각을 상품 전략에 반영하고 보험 산업의 새로운 소통 방향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화재는 KOSAC 1학기 후원사로 참여해 '건강보험'과 '보험 선물하기'를 주제로 한 마케팅 기획서를 접수한다. 3월 모집을 시작으로 4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여정에서 발굴된 우수 아이디어는 사내 보고회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홍보와 마케팅에 적극 활용될 계획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미래 고객인 대학생들과 보험의 새로운 가치를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도”라며, “젊은 소비층의 브랜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본지가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해 삼성화재의 2월 정보량에 대해 조사한 결과 직전 같은 기간에 비해 5%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 2월 삼성화재의 온라인 정보량에 대해 빅데이터 분석했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 지난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삼성화재의 정보량은 2만2,277건으로 직전 월(2026.01.04~31) 2만1,273건 대비 1,003건 4.72% 증가했다.
최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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