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브라클라, GQ Korea 통해 ‘Imaginarium: Unforgettable Every Time’ 공개…오프라인 행사 성료 및 구정 시즌 기프팅 확장

황인석 기자

2026-02-11 09:00:00

- ‘왕의 첫 모금’ 서사 확장…‘첫 순간(첫 한 입·첫 동작·첫 모금)’을 멀티센서리로 재해석한 브랜드 캠페인 전개, 경험 기반 접점 확대

사진: GQ Korea
사진: GQ Korea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1812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에서 시작된 하이랜드 싱글 몰트 위스키 로얄 브라클라(Royal Brackla)가 브랜드 핵심 메시지 ‘Unforgettable Every Time(모든 순간의 시작)’을 확장한 ‘Imaginarium: Unforgettable Every Time’ 캠페인을 전개한다. 그 시작으로 브랜드 필름 ‘Imaginarium: Unforgettable Every Time – 모든 순간의 시작’을 GQ Korea 디지털 채널을 통해 공개하며 브랜드 메시지를 콘텐츠로 확장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첫 순간(first moments)’을 주제로, 감각의 시작인 첫 한 입(The First Bite)·첫 동작(The First Step)·첫 모금(The First Sip)이 강렬한 기억으로 남는 경험의 본질을 탐구한다. 로얄 브라클라는 이를 시각·청각·미각·촉각이 교차하는 멀티센서리 연출로 구현해, 브랜드가 강조해온 ‘Unforgettable Every Time(모든 순간의 시작)’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고 설명했다.

브랜드 필름에는 바·키친·퍼포먼스 분야에서 활동하는 3인의 크리에이터가 참여한다. 박범석 대표(바카디 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는 ‘첫 모금’을, 강민철 셰프(미슐랭 1스타)는 ‘첫 한 입’을, 고동훈 현대무용수(스테이지 파이터 기반 퍼포머)는 ‘첫 동작’을 각각의 방식으로 표현한다. 세 인물의 ‘첫 순간’은 서로 다른 감각에서 출발하지만, 그 순간을 잊지 못하게 만드는 감각의 깊이가 로얄 브라클라의 철학과 맞닿으며 ‘Unforgettable Every Time’의 의미를 현대적으로 확장해 보여준다.

특히 강민철 셰프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1스타를 받은 강민철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로 소개되며, 미쉐린 가이드 콘텐츠에서도 해당 레스토랑과 셰프의 스토리가 다뤄진 바 있다. 고동훈 현대무용수는 스테이지 파이터 관련 공식 콘텐츠에서 현대무용 퍼포머로 소개되는 등, 무브먼트 기반의 감각을 ‘첫 동작’ 파트로 연결한다.

사진: 바카디코리아
사진: 바카디코리아
로얄 브라클라는 “왕의 첫 모금에서 시작된 최초의 로열 위스키(The original Royal Whisky, starting from the King’s first sip)”로 소개되며, 이번 브랜드 필름은 이러한 브랜드 스토리를 오늘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브랜드 챕터로 제시된다. 또한 로얄 브라클라는 1823년 영국 왕실로부터 로열 워런트를 받은 싱글 몰트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헤리티지는 위스키 애호가들 사이에서도 꾸준히 언급돼 왔다.

브랜드 필름 공개 이후, 로얄 브라클라는 이를 기반으로 한 오프라인 행사 또한 성료했다. 바, 키친, 퍼포먼스라는 서로 다른 감각의 영역을 하나의 내러티브로 연결한 이번 행사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멀티센서리 경험을 현장에서 직접 전달하는 자리로 완성됐다는 설명이다.

로얄 브라클라는 캠페인의 흐름을 이어, 다가오는 구정 시즌을 맞아 기프팅 옵션을 확장해 소비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프리미엄 싱글 몰트 위스키로서의 브랜드 스토리와 가치를 담은 다양한 기프트 제안을 통해, 명절 시즌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바카디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 필름은 로얄 브라클라가 강조해온 ‘Unforgettable Every Time(모든 순간의 시작)’을 ‘첫 순간’이라는 키워드로 확장해 보여주는 콘텐츠”라며 “바·키친·퍼포먼스라는 서로 다른 감각 언어가 하나의 서사로 연결되는 멀티센서리 경험을 통해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GQ Korea 디지털 채널 공개를 통해 프리미엄 싱글 몰트의 브랜드 스토리를 콘텐츠로 확장하고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겠다는 전략”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브랜드 필름은 GQ Korea 공식 디지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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