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를 위한 보고신약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 출시

황인석 기자

2026-01-23 13:24:58

30대를 위한 보고신약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 출시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보고신약이 30세 이후 성인들을 위한 콜라겐 드링크 ‘더 로얄 콜라겐 30+’를 새롭게 선보였다.

나이가 들며 달라지는 신체 밸런스와 피부 컨디션 변화에 주목해 기획된 이너뷰티 제품 ‘더 로얄 콜라겐 30+’은 프랑스산 저분자 피쉬 콜라겐이 주성분으로 사용됐다.

해당 콜라겐은 프랑스 180년 전통의 원료 기업 웨이셔드(Weishardt)의 독자적인 효소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개발된 나티콜(Naticol) 피쉬 콜라겐 펩타이드로써 ‘더 로얄 콜라겐 30+’에는 병 당 5,000mg이 함유됐다. 현재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검증된 원료로도 알려져 있다.

여기에 로열젤리, 회화나무 추출물, 비오틴, 엽산 등을 더해 보고신약의 자체 기술로 블렌딩했다. 특히 사용된 로열젤리는 일본 모리카와건강당에서 생산한 원료로, 생로열젤리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물에 잘 녹는 수용성 형태가 특징이다.

맛과 섭취 편의성도 고려해 누구나 쉽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달콤한 샤인머스캣 맛을 구현해 콜라겐 특유의 비린 맛이나 부담감을 줄였으며, 음료수처럼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드링크 타입으로 일상 속에서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편의성 있게 설계됐다.

보고신약 측은 이번 제품이 3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30대는 호르몬과 에너지 밸런스가 변화하기 시작하는 시기로, 이전과 달리 쉽게 푸석해지는 느낌이나 체력 저하를 체감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콜라겐은 20대부터 서서히 감소하기 시작해 40대에는 절반 수준으로 급격히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30대부터 관리가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피부의 기둥 역할을 하는 콜라겐은 연령에 따라 체내 함유량이 감소하는 만큼 일상적인 보충이 필요한데, 보고신약 측은 이러한 점에 주목해 ‘더 로얄 콜라겐 30+’을 선보인 것으로써 이 제품을 통해 30대부터 체계적인 이너뷰티 관리 루틴을 제안한다는 계획이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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