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휘트니스, 2026 제2회 비전어워드 성료

황인석 기자

2026-01-16 10:51:39

비전휘트니스, 2026 제2회 비전어워드 성료
[빅데이터뉴스 황인석 기자] 비전휘트니스가 지난 1월 10일, 수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에서 제2회 비전어워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비전어워드는 비전휘트니스 임직원들의 헌신과 성과를 조명하고, 조직문화와 성장 스토리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연례 시상식이다. 올해로 2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1회보다 한층 확장된 규모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임직원과 내빈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상효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비전은 숫자나 규모가 아니라 사람을 대하는 태도를 지켜온 조직”이라며 “더 빨리 가기보다, 우리가 잘 가고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묻는 한 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회사는 대표 혼자 지켜낼 수 있는 조직이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모든 비전인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폐회사를 맡은 이상진 전무이사는 “성과는 결과로 남지만, 사람의 태도는 문화로 남는다”며 “비전의 진짜 경쟁력은 시설이나 가격이 아니라 고객 앞에 서는 우리의 태도와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7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은 고객 응대의 태도가 비전의 가장 큰 힘”이라며 “2026년은 우리가 만들어 온 문화와 시스템을 지켜내는 선택을 반복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전휘트니스는 현재 경기 남부권을 중심으로 다수의 직영점을 운영하며 체계적인 트레이너 교육 시스템, 여성전용 브랜드 운영,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차별화된 피트니스 문화를 구축하고 있다.

‘비전어워드’는 이러한 성장 과정 속에서 임직원들의 자부심과 소속감을 높이는 대표적인 사내 문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끝으로 이상효 대표는 “비전어워드는 단순한 시상식이 아니라 조직의 방향성과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조직 문화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비전휘트니스는 2026년을 함께 이끌어갈 신입·경력 트레이너를 대상으로 대규모 상시 채용을 진행중이며, 특히 경기 외 지역에서 지원하는 트레이너에게는 ‘정착 지원금’을 제공하며, 지역 간 이동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인재가 합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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