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신년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가맹점과 본사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을 향한 상생 기반의 성장 방향을 확인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행사에서는 우수가맹점 시상을 중심으로 가맹점 운영 성과를 집중 조명하며, 가맹 사업의 경쟁력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행사는 저녁 만찬을 시작으로 본사 운영팀의 2025년 경영 및 운영 성과 보고, 참여형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신년 인사말, 우수가맹점 시상, 우수직원 시상,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우수가맹점 시상은 이번 신년회의 핵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가맹점 운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주식회사 신솔에프앤비는 매출 성장률, 운영 안정성, 브랜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우수가맹점과 우수가맹점을 선정했다. 최우수가맹점에는 ‘족발신선생 영종하늘도시점’이 선정됐으며, 우수가맹점으로는 ‘족발신선생 인천논현점’, ‘족발신선생 인천용현점’, ‘족발신선생 충남당진점’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 가맹점에는 최우수가맹점 및 우수가맹점 현판과 트로피, 상장 등이 수여되며, 가맹점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와 함께 신년회에서는 회사의 성장과 운영 안정에 기여한 우수직원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우수직원 수상은 현장과 본사에서 각자의 자리에서 역할을 수행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식회사 신솔에프앤비 관계자는 “이번 신년회는 단순한 연례 행사를 넘어 우수가맹점 성과를 중심으로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해 온 과정을 공유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식회사 신솔에프앤비는 외식 프랜차이즈 사업을 중심으로 가맹점 운영 경쟁력 강화와 상생 모델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에도 우수가맹점 육성과 현장 중심의 지원 전략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현재 △괭이부리마을 △족발신선생 △만석동철판집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황인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hi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