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창신대 누적 장학금 82억 원 돌파...지역 인재 양성 성과

오효석 기자

2025-12-30 15:12:20

사진=부영그룹
사진=부영그룹
[빅데이터뉴스 오효석 기자]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창신대학교의 누적 장학금 기부액이 82억 원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2019년 창신대를 인수한 이후 6년 연속 신입생 전원에게 1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 인재 양성과 교육 사회 환원을 실천하고 있다.

창신대는 입학금 폐지와 등록금 동결 등 학생 부담 완화 정책을 병행하며, 4년 연속 신입생 충원률 100%를 달성했다.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평균 경쟁률 6.27대 1로 경남지역 사립대 1위를 기록했으며, 부.울.경 사립대 가운데 유지 취업률 1위에도 올랐다.

한편 창신대학교는 초고령화 사회 대응을 위한 교육 역량 강화에도 나서고 있으며, 현재 2026학년도 정시모집을 12월 31일 까지 진행 중이다.
오효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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