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세계관과 ‘카드’ 활용한 전투 시스템 눈길

이와 함께 OST 커버 콘테스트를 진행하고 사전 플레이 테스트 개최를 예고했다.
지난달 7월 10일부터 시작된 카제나의 사전등록에 참여자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카제나는 '카오스'라는 혼돈의 존재에게 잠식당한 인류를 배경으로 하는 어두운 세계관과 '카드'를 활용한 독특한 전투 시스템이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스마일게이트는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서브컬처 팬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일러스트레이터 '크렌(KREN)'이 제작한 축전을 공식 SNS에서 공개했다.
스마일게이트는 누적 사전등록자가 일정 수치를 넘어설 때마다 게임 론칭 후 사용 가능한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200만 명 이상 달성하면 4성 등급의 캐릭터 '아미르'를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되며 우수상과 인기상 수상자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특히, 스마일게이트는 참가자 중 두 명을 선정해 모리 칼리오페와 네리사 레이븐크로프트의 친필 사인, 메시지가 담긴 특별한 굿즈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2일 공지를 통해 이용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사전 플레이 테스트 개최를 예고하기도 했다. 사전 플레이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에 안내될 예정이다.
카제나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는 'X'와 '유튜브'에 마련된 공식 커뮤니티, 스토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성상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ssy@thebigdata.co.kr, showing199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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