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 아트 페어’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형태의 아트 페어로, 건축과 인테리어는 물론 호텔 및 리테일 분야 관계자들에게 각 공간의 특성에 부합하는 다양한 장르의 아트 작품과 아트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기획 전시 등을 제안한다.
이번 페어를 통해 아트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업 컬린(cul-in)과 세라핌컴퍼니는 새로운 아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ARTWORK MATCHING PROJECT’라는 주제의 컨셉트관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데,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미술 작품 매칭과 디자인’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컨셉트관에는 아트 기획과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전문으로 하는 컬린(cul-in)을 중심으로 세라핌컴퍼니, 아트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민트 에스엘(MINT SL)을 비롯해 도팅컴퍼니 등 전시 기획사와 갤러리, 스토리텔러, 교수진으로 구성된 자문위원단이 참여한다. 아트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전문가 그룹이 공간에 맞는 작품을 매칭하고 스토리텔링과 공간 디자인을 입혀 완성도 높은 기획 전시를 제시한다. 또한 공간의 목적과 성격에 매칭되는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 큐레이팅 서비스 등 공간의 가치를 높이는 맞춤형 아트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와 연계하여 팝업관도 운영한다. 먼저 ‘K-ART SPECIAL COLLECTION’에서는 우리 문화예술의 위상을 높인 한국화 작가들의 작품을 대거 소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한이, 하대준, 나형민, 허진, 김건일, 송윤주, 박소영, 이윤정, 이윤진, 임현경, 김유정, 박효민, 윤희완, 정문경, 권희연, 한연선, 김정란, 표주영, 이윤정 등 K-아트를 이끌어온 기성 작가 그룹을 집중 조명하며 한국화 작가의 작품 세계와 가치를 공유한다. ‘YOUNG ARTIST&NEXT GENERATION’ 팝업관에서는 글로벌 아트 신(Scene)에서 주목 받는 뉴 웨이브 작가 그룹의 작품을 소개한다. 로칸킴, 김미네, 조니보이, 비주, 배드보스, 류노아, 담다, 아르씨, 이동구, 점선면, 고남률, 희희, 최세윤, 안리오, 케빈박, 애니쿤 등의 작가는 활발한 해외 활동을 병행하며 개성 있는 작품 활동을 펼치는 만큼 이번 전시에서도 각자의 세계관이 투영된 독창적인 작품들을 선보인다.
한편, 컬린은 뛰어난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독창적인 아트 기획을 통해 예술을 더욱 폭넓게 알리는 기업이다. 예술 작품의 감수성과 영감을 느끼며 접할 수 있도록 아트 컬래버레이션의 새로운 장르를 열어가고 있으며, 아트 컬렉터, 아티스트 및 기업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세라핌컴퍼니는 아티스트들의 지적재산 및 활동 저변을 확대하여 작품과 아티스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아트 에이전시이자 아트&공간 융복합 전문 기획사다. 한국 아트의 부흥과 함께 K-아트의 세계화에 앞장서며 공간과 아트 사업을 결합시킨 다양한 비즈니스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이병학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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