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얼라이언스 및 아시아블록체인공공서비스협회 등 유관기관과의 협약 전개

우선, QFPAY는 우리들얼라이언스 및 이엘파크(대표 : 석주완)와 함께 제주도 기반의 디지털자산 서비스 진행에 맞춘 WAAS(wallet as a service) 시범 서비스를 전개, 진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에서는 우리들얼라이언스가 적극 펼쳐나가고 있는 아시아 내 헬스케어 기반의 건강 서비스 진행에 맞춘 국가간 결제 및 컨텐츠를 탑재한 월렛 서비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에 참여하는 기관과 협업을 통해 제주도 내 상품권 기반의 NFT등의 시범 서비스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우리들얼라이언스는 제주도 우리들녹지메디컬센터를 기반으로 하는 아시아 헬스케어 생태계 구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해당 센터가 있는 제주도 내 지역사회의 공헌을 위한 디지털자산 서비스도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우리들 미술관을 통해 기존의 조각투자 위주로 이뤄진 다양한 작품들에 이엘파크의 메타버스 기술과, 큐에프페이코리아의 검증된 컨텐츠 월렛 기술을 결합, 새로운 문화 창출을 기대하고 있기도 하다. 이 밖에도 우리들 얼라이언스에는 국내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참여를 유도, 아시아 내 파트너들과의 새로운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이날 함께 진행된 아시아블록체인공공협회(회장 : 이욱희)와는 베트남, 태국, 방글라데시 등의 의료, 금융소외 계층에 대해 WAAS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한민국의 뛰어난 헬스케어 및 IT 기술을 확산시키는데 이바지 해 나갈 예정이다.
이 밖에도 2024년도부터 본격 확산이 예상되는 STO(토큰증권) 비즈니스의 출현에 맞춘 다양한 B2B2C 서비스도 준비해 나갈 예정이다. 이는 QFPAY가 이미 홍콩 및 일본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진행할 예정으로 STO의 비즈니스 모델 구축과 얼라이언스 생태계 구성 등에 관한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한국에서는 STO의 법제화에 맞춰서 합법적인 구도로 기존 토큰 생태계가 한단계 진화하는 발전적인 전망을 내오고 있기도 하다. 올해 하반기의 경우 각 기업들의 샌드박스를 통한 시범 서비스와 증권, 은행, 기존 블록체인 기술 기업들의 치열한 비즈니스 발굴과 커뮤니티 구성에 적극 펼쳐나갈 것으로 보인다.
QFPAY KOREA는 한국의 STO를 기반으로 하는 아시아 결제 및 금융 생태계에도 적극적으로 참여, 한국 스타트업 및 중견기업들의 해외 시장 발굴 및 글로벌화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