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바다’ 플랫폼은 사용하던 중고 명품가방을 신상품(새상품) 혹은 다른 중고 가방으로 교환할 수 있는 물물교환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플랫폼 측은 기존까지 명품가방 품목으로 한정되던 물물교환 서비스에 이번 명품지갑 카테고리를 추가 및 확장하였으며 이를 통해 지갑과 지갑 교환과 더불어 지갑과 가방 간 호환 교환 또한 가능해 플랫폼 이용자의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아나바다’ 플랫폼 관계자는 “본 플랫폼은 이용자 간의 중고명품 교환을 중개하거나 현금 매입 혹은 위탁 판매 방식이 아닌 당사가 주체가 되어 B2C 물물교환 형태로 운영된다. 이용자는 물물교환을 원하는 명품가방 또는 지갑을 아나바다 플랫폼에 등록하고 예상 감정가 및 교환 가능 상품 목록을 PC·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후 당사로 상품을 직접 발송하고 최대 1개월 동안 다른 명품과 교환 또는 반환 중 선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 적합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당사는 자체 명품감정사를 통한 감정 및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명품지갑 카테고리 추가를 시작으로 추후 더욱 다양한 명품 관련 카테고리를 확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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