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에스지엘은 전세계의 부동산 가격이 활황에 오르고, 불황 대 폭락하면서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투자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가지지 못 하는 기간이 상당하다는 점에 착안해, 기존 유명 랜드마크 또는 가치 높은 부동산 매물을 블록체인이 적용된 리츠 플랫폼에서 상품화하여 연간 365일 경기의 침체와 관계없이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도록 하고자 개발중인 프로젝트이다.
알에스지엘 관계자는 "국제적 사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핫한 지역인 두바이의 유명 건축물을 NFT작품화 하여 출품하는 방식이 효율적이라고 판단 되어 이번 NFT 작품출시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RSGL은 P2B와 디지파이넥스에 상장되어 있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