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는 시각장애 아동의 언어 습득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점자 학습 교구를 제작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 점자 학습 교구는 시각장애 아동이 손끝의 촉각으로 점자를 학습하고 일상생활에 필요한 신체활동을 배울 수 있도록 원단에 점자가 입체적으로 인쇄된 학습 교구다.
코웨이 임직원 자원봉사자 230명은 각자 집에서 만들기 키트를 전달받아 비대면 방식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점자 달력과 점자 윷놀이, 신체활동 연습 교구재 등 총 230개의 점자 촉각 교구가 제작됐다. 전국 맹학교 및 시각장애인복지관에 기증된다.
코웨이는 "전국 시각장애 아동들이 더 쉽게 점자를 익히고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