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관측 이래 115년 만의 폭우로 생활 터전을 잃고 큰 피해를 본 이재민에게 LG생활건강이 생산한 샴푸, 치약, 칫솔 등 생활용품을 기부한다.
이번 지원 물품은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5개 비영리단체를 통해 오는 8월 말까지 이재민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필품과 더불어 소독제, 마스크 등 개인 위생용품과 홍삼스틱, 녹용∙흑마늘 진액 등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햄, 식용유 등 식품도 함께 지원한다.
LG생활건강은 침수 피해를 본 대리점과 가맹점 20곳의 수리, 복구 비용도 지급하기로 했다.
최효경 빅데이터뉴스 기자 bdchk@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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