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산외면·청년회 취약계층 가구 방·주방 시설 보수

김궁 기자

2022-08-16 19:01:52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기념촬영 모습 (사진제공 = 정읍시)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 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가 노후·불량 주택 가구에 거주하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물했다고 16일 밝혔다.

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 40여 명은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랑의 집 고쳐주기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저소득 고령 가구로 주방 싱크대가 낡고 오래되어 싱크대 하부 붕괴의 위험과 곰팡이 등 오염이 심각했다.

또한, 도배와 장판 오염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상태여서 도배·장판 시공과 청소 등이 시급했다.

이에 봉사자들은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열악한 환경의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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