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외면사무소와 산외면 청년회 40여 명은 소외계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가구는 저소득 고령 가구로 주방 싱크대가 낡고 오래되어 싱크대 하부 붕괴의 위험과 곰팡이 등 오염이 심각했다.
또한, 도배와 장판 오염으로 건강을 위협하는 상태여서 도배·장판 시공과 청소 등이 시급했다.
이에 봉사자들은 싱크대 교체와 도배 장판 시공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열악한 환경의 집안 곳곳을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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