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 다니엘복지원 시설 리모델링 입주식 실시

안여진 기자

2022-01-10 17:24:43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다니엘복지원에서 입주민 대표와 금융산업공익재단,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들이 리모델링 입주 기념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은행연합회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장애인거주시설 다니엘복지원에서 입주민 대표와 금융산업공익재단,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 관계자들이 리모델링 입주 기념 커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은행연합회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 조대엽, 이하 ‘재단’)과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회장 정석왕, 이하 ‘한장협’)가 10일 오후 2시, 다니엘복지원(원장 지승현, 서울 서초구 헌릉로 468길 소재)에서 시설 리모델링 후 입주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2억원의 사업비로 인권과 안전을 우선시한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각 시설별 장애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55명이 생활하고 있는 다니엘복지원은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을 일반 가정집과 유사한 개인 주거공간으로 개선하여 장애인의 인권과 안전 및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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