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은 2021년부터 매년 2억원의 사업비로 인권과 안전을 우선시한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각 시설별 장애인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배리어프리(Barrier free)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중증장애인 55명이 생활하고 있는 다니엘복지원은 이번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을 일반 가정집과 유사한 개인 주거공간으로 개선하여 장애인의 인권과 안전 및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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