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조직개편·임원 인사 단행

안여진 기자

2021-12-22 11:22:37

NH투자증권, 조직개편·임원 인사 단행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NH투자증권 (대표 정영채)은 코로나 이후 고객의 니즈 및 시장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영업채널별 서비스를 전문화하고 성장사업 부문에 역량을 강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리테일 부문에서는 영업채널을 PB(프리미어블루)/ WM/ Namuh(나무) 등 3개로 채널로 전문화했다.

PB채널의 서비스 경쟁력을 위해 Premier Blue본부 산하에 패밀리오피스지원부를 신설했다.

기존의 Digital솔루션본부와 Digital혁신본부는 플랫폼혁신본부로 통합하고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혁신을 주도하도록 했다.

M&A 자문 조직을 확대키 위해 IB1사업부 내에 Advisory본부를 신설했다. 또한 부동산개발PF부문의 시장 확대 및 경쟁구도 변화에 대응하여 IB2사업부 내 부동산금융본부 산하에 부동산금융4부를 신설했다.
한편, Wholesale사업부는 시장이 급성장하는 Passive솔루션 조직을 확장해 패시브솔루션본부를 신설하고, ETF/ETN 등의 헤지운용 및 위탁중개를 전담토록 했다.

PrimeBrokerage본부 내에 수탁부를 신설해 수탁업을 본격 추진토록 했다.

이밖에 OCIO사업부는 시장 확대에 대응해 산하에 전담 기획부서 및 운용부서를 신설해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했다.

임원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신규 선임

▲ Advisory본부 이주승 ▲ 재경1본부 김동운 ▲ 재경2본부 성종윤 ▲ Namuh영업본부 정병석 ▲ 투자금융본부 이주현 ▲ 패시브솔루션본부 정병훈 ▲ IT본부 정진호 ▲ 상품솔루션본부 이승아

◆ 전보

▲ OCIO사업부대표 권순호 ▲ WM사업부대표 유현숙 ▲ 연금영업본부 송재학 ▲ OCIO솔루션본부 이수석 ▲ 경영전략본부 이창목

◆ 승진

◇ 부사장

▲ IB1사업부대표 윤병운 ▲ IB2사업부대표 최승호

◇ 전무

▲ Digital전략부문 전용석

◇ 상무

▲ 중서부본부 조영래 ▲ Syndication본부 송창하 ▲ 대체자산투자본부 박정목 ▲ 실물자산투자본부 박창섭 ▲ Client솔루션본부 박홍수 ▲ Operation본부 나영균 ▲ PrimeBrokerage본부 임계현 ▲ 준법감시본부 박상호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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