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는 소액(최소 주문 금액 1,000원)으로 고가의 미국 주식 혹은 ETF를 최소 0.000001주 단위부터 사고파는 서비스이다.
해외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가 늘어난 만큼 가격이 높은 미국 우량 주식을 투자하고 싶은 투자자도 증가했다.
이런 투자자의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NH투자증권은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 서비스를 오픈했으며,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앱) 설치 없이 QV와 NAMUH(나무)의 주식 매매 계좌만 있으면 서비스 신청 후 매매할 수 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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