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창동점 ‘밀양축협 미량초우 판매전’ 실시

안여진 기자

2021-12-10 18:14:26

농협하나로유통 양재점 미량초우 판매특별전(좌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 우 박재종 밀양축협조합장)./ 사진 제공 = 농협
농협하나로유통 양재점 미량초우 판매특별전(좌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 우 박재종 밀양축협조합장)./ 사진 제공 = 농협
[빅데이터뉴스 안여진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농협하나로마트 양재점(오는 9일부터 22일까지)과 창동점(오는 23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에서 내수 경기 활성화와 대도시 소비자에게 지역 우수 한우브랜드를 홍보·판매를 위해 밀양축협과 연계하여‘청정 밀양의 한우 '미량초우'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사는 청정 밀양의 특색을 가진 우수 한우브랜드 '미량초우'를 농협유통 양재점, 창동점 2곳에서 본매대 및 행사매대에서 판매·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일정금액 이상 구매 고객에게 양재점에서는 밀양시의 특산품인 얼음골사과를, 창동점에는 얼음골사과즙도 증정할 계획이다.

김태환 농협축산경제대표이사는“이번 밀양초우 판매전은 지역단위 위주의 축산물 유통의 현실을 개선하고 대도시에 지역 우수 축산물의 판매·홍보를 통한 시장 확대뿐만 아니라, 밀양축협-농협경제지주-농협유통-밀양시의 상생협력사업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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