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리
‘21.11월 국내 채권금리는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당국의 긴급 시장안정화 조치, 가파른 금리인상 우려 완화, 오미크론 변이 확산 가능성 등으로 우량자산에 수요가 증가하면서 큰폭 하락했다.
월초 대외 금리 상승과 외국인의 국채선물 매도로 금리 상승했으나 도비시한 FOMC 및 긴급 시장안정화 조치(기재부의 국고채 바이백과 한은의 단순매입) 등으로 금리는 큰폭 하락하였고,
중순이후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11/25)으로 단기 불확실성 해소, 한은의 경기둔화에 대한 우려, 국내 기관의 국채선물 매수, 오미크론 변이 확산 우려 등으로 금리는 추가 하락하였다.
▲ 발행
회사채 발행은 금리 상승에 따른 크레딧물 수요 감소로 발행이 부진하면서 전월대비 큰폭 감소(1.8조원)하면서 5.8조원 기록, AA- 회사채 크레딧 스프레드는 확대 추세를 보였다.
▲ ESG 채권 발행
11월 ESG 채권발행은 금리 인상시기에 크레딧시장 위축 지속으로 전월대비 3,330억원 증가한 5조 9,072억원 발행 하였다.
▲ 수요예측
11월 회사채 수요예측금액은 우량등급 기업의 발행 위축으로 총 6건 8,210억원으로 집계되었다.
수요예측 전체 참여금액은 8,210억원으로 참여율(수요예측참여금액/수요예측금액)은 161.9%이며 전년동월대비 344.1%p 감소하였다.
▲ 유통
11월 장외 채권거래량은 금리 변동성 증가와 발행 감소 등으로 전월대비 69.2조원 증가한 442.0조원 기록, 일평균 거래량은 전월대비 0.5조원 증가한 20.1조원 기록하였다.
11월중 외국인 투자는 재정거래 및 국가 신용등급 대비 높은 금리 수준 등으로 국채 3.6조원, 통안채 1.8조원, 은행채 0.5조원 등 총 6.2조원 순매수 하였으며, 국내 채권보유 잔고는 사상 최고치를 연속 갱신하여 전월대비 3.5조원 증가한 208.6조원을 기록하였다.
▲CD시장
11월말 기준 CD금리는 금통위 기준금리 인상(11.25, 0.75% → 1.0%), 시중은행 3개월물 발행* 등의 영향으로 전월대비 14bp 상승한 1.26% 기록하였다.
11월 중 CD 전체 발행금액은 전월대비 2.8조원 증가한 4.9조원(총 46건) 발행되었다.
▲QIB시장
11월 중 QIB채권 등록은 없었으며, 제도도입(’12.7월) 이후 ‘21.11월말까지 총 306개 종목 약 116.1조원의 QIB채권이 등록되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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