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세종시 천주교 대전교구청에서 전세계 코로나19백신 빈곤국을 지원하기 위해 열린 '백신나눔운동'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들과 함께 한 김대건 신부의 나눔정신을 기리고자 열렸다.
백신나눔운동은 한국천주교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연중캠페인으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희년이 종료되는 오는 11월 27일까지 진행된다.
하나금융그룹은 김대건 신부의 나눔의 삶을 본받고 그룹의 ESG 중장기 비전인 ‘Big Step for Tomorrow’에 발맞춘 ESG경영 실천을 위해 세종특별자치시와 함께 백신나눔운동 후원에 동참키로 했다.
안여진 빅데이터뉴스 기자 chobi21@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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