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돼 그 일환으로 KB국민은행은 여의도 중심부에 위치한 사옥 로비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전시공간은 총면적 225㎡(약 70평) 규모로 자연 채광이 들어오는 로비의 특성을 살려 실내 산책로처럼 조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 곳에서는 지난 8여 년간 KB금융그룹의 캘린더로 제작돼 많은 사랑을 받아온 미술작품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