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농업·농촌의 지속발전과 협동조합 금융그룹 간의 이해증진을 위한 제도적 협력 ▶자산운용, 투자금융, 보험 부문 등에 대한 상호 협력 강화 ▶녹색 및 지속가능 금융상품 등 ESG와 관련된 새로운 협력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농협과 CA그룹은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대표적인 협동조합 그룹으로 지난 2005년부터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포괄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5년마다 협력분야를 갱신, 상호협력 유지와 이해증진을 도모해왔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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