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임직원, 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현장서 24년째 봉사

장순영 기자

2021-11-03 11:11:13

사진 제공 = 한국씨티은행
사진 제공 = 한국씨티은행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과 임직원들이 해비타트 현장에서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지난 1998년부터 전국 각지에서 매년 집짓기 사업을 후원하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무주택 서민을 위한 집짓기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한국씨티은행은 3일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해비타트 건축현장에서 이동식 목조주택 집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올해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임직원들이 참여, 집짓기 봉사활동이 꾸준히 진행되도록 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예년과 다르게 3채의 이동식 목조주택 제작에 참여한다.

완성된 이동식 주택은 경상북도 내 생활 인프라 및 취·창업 시설과 근접한 곳에 설치되어 주거공간이 필요한 저소득 청년 및 장기 미취업 청년에게 무상임대방식으로 제공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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