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으뜸 1 세번 겹치는 '11월1일 한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장순영 기자

2021-11-01 16:50:24

한국프레스센터앞 야외전시장에서 공모전 수상작을 보는 모습(우측부터 김태환농협축산경제대표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한국프레스센터앞 야외전시장에서 공모전 수상작을 보는 모습(우측부터 김태환농협축산경제대표 김삼주 전국한우협회장, 민경천 한우자조금관리위원장)
[빅데이터뉴스 장순영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한우가 최고, 제일, 으뜸이라는 뜻을 담아 1자가 세 번 겹치는 11월 1일‘한우의 날’을 맞이해 전국한우협회,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기념행사와 한우 작은 문화제를 개최해 한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는 온·오프라인방식을 병행해 개최되어 김태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과 홍문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영상 축하인사와 함께 팝페라와 드로잉 컬래버의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한우 문화 구현 및 정서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기획된 싱잉 인더팜(Singing in the Farm) 버스킹,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牛체부, Farm to Table 영상 콘텐츠도 상영 및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다.

싱잉 인더팜 버스킹에서는 가수 육중완 밴드가 한우 목장과 농장을 배경으로 버스킹 공연을 펼치며 목가적인 분위기에 힐링팜을 선사했으며 서울울 광화문광장 인근 한국프레스센터 앞 야외전시장에서는 ‘소소한 한우愛 공모전’수상작들과 함께 최차열 작가의 한우사진 특별 초대전 작품들이 전시됐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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