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수 대상은 템플턴운용의‘집합투자업’부문으로 현재 해외15개, 국내7개(모펀드 기준, 21.9월말 기준)로 약 2,000억 규모이다.
합병 이후 템플턴운용의 글로벌펀드는 프랭클린템플턴의 모펀드 또는 위탁운용을 통해 계속해서 운용되며, 국내펀드는 우리자산운용이 직접 운용을 맡게 된다.
인수와 관련해서는 금융위의 승인 및 우리자산운용 이사회를 통과하여 10/6부터 우리자산운용이 운용을 맡게 된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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