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행사는 NH농협은행이 NH-Amundi자산운용과 펀드 상품 판매를 통해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지역아동센터연합회와 지난 2019년 체결한 ‘다문화어린이 행복드림(Dream) 지원협약’에 따른 후속지원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전달된 태블릿PC는 농촌지역 지역아동센터에서 다문화어린이의 비대면 학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권준학 은행장은 “오늘 보내는 응원 메시지가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농촌지역 다문화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다문화어린이 등 소외지역 어린이들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문기준 기자 mkj@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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