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공익재단-고려대학교의료원, '노인의료복지·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 위한 MOU

문기준 기자

2021-09-10 10:55:37

좌측부터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 이진국 / 사진제공 = 하나금융공익재단
좌측부터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 이진국 / 사진제공 = 하나금융공익재단
[빅데이터뉴스 문기준 기자] 사회복지법인 하나금융공익재단(이사장 이진국)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과 노인 의료복지와 취약계층 보건 의료향상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SG 경영 확대 ▲의료접근성 강화 ▲보건의료 자문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사항 등 협력의 기회를 공동으로 모색하여 관련 역량을 공유하고 상호 간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의료발전과 노인 및 취약계층 보건의료 향상을 위한 협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이진국 하나금융공익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식에서“고려대학교의료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노인의료 및 취약계층의 보건 복지향상에 좋은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취약계층의 의료복지가 획기적으로 향상되기 위해 하나금융공익재단과 하나케어센터가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기준 기자 mkj@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