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본코리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에도 불구하고 2021년 상반기 동안 성실하게 매장을 운영해온 가맹점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우수 가맹점' 시상을 진행했다.
더본코리아는 Q.S.C(품질·서비스·위생), 매출성장률, CS(고객만족) 평가 등의 기준으로 빽다방·한신포차·홍콩반점·새마을식당 등 총 13개 브랜드 가운데 22곳의 매장을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하고, 상장 수여와 매장당 100만원 상당의 식자재 구매 비용을 지원했다.
2021년 상반기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매장은 △빽다방(강릉교동중앙점, 송파하비오점, 순천향부천점, 행신역점, 관악구청점), △한신포차(전북도청점, 오산궐동점), △홍콩반점0410(일산후곡점, 염창역점, 삼양사거리점), △새마을식당(옥정신도시점, 약수역점), △역전우동0410(거제고현점, 목포북항점), △롤링파스타(시흥배곧점), △백스비어(춘천스무숲점), △돌배기집(강서구청점), △본가(천안백석점), △원조쌈밥집(춘천석사점), △리춘시장(부산사상점), △인생설렁탕(경희대점), △미정국수0410(안국역점) 총 22곳이다.
더본코리아 빽다방 강릉교동중앙점 가맹점주는 "2021년 상반기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겼다”라며, “2015년 첫 오픈 당시만 해도 두려움이 컸으나,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지금까지 잘 운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앞으로도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빽다방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전 브랜드의 가맹점을 대상으로 2개월치 로열티를 전액 감면하고, 커피 원두와 정육 등 주요 식자재에 대한 공급가를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등 대대적인 지원에 나섰다. 또한 본사 주도의 다양한 할인 및 배달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매출 개선을 위해 노력하며 동반성장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심준보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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