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FD(Contact For Difference)’란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매매차익)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거래를 말한다.
낮은 증거금만으로도 주식거래가 가능해 높은 레버리지 효과를누릴 수 있고 매도 포지션 구축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일반 주식투자 대비 레버리지 효과로 인한 투자원금손실 가능성이 높아 금융투자상품에대한 전문성이 있는 ‘전문투자자’만 거래할 수 있다. 전문투자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자격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유진투자증권은 CFD 월 거래금액에 따라 투자지원금도 제공할 예정이다.
유진투자증권 민병돈 WM본부장은 “유진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는 한편, CFD 매매수수료도 0.14%로 책정했다”면서 “CFD 서비스에 관심있는 예비 전문투자자들의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박정배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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