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번 행사는 지속되는 Covid-19 상황 아래 정부의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는 가운데 진행되었다.
또한, 상위상 수상자 시상식을 시작으로 지난달 27일까지 8개 지역별로 구분하여 진행하였으며, 위기대응 2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100명이내의 시상식 운영으로 안전과 일상회복이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DB손해보험은 PA중에서 영업실적과 고객만족지표(유지율, 불완전판매율 등)가 우수한 연도상 수상자 479명과 명예의 전당 회원 453명을 선발하였다.
연도상 최고의 영예인 판매왕은 남부사업단 황금숙 PA가 수상했다. 꾸준한 영업활동으로 보유고객이 1,601명에 이를 정도로 성실한 활동을 이어온 황금숙 PA는 2005년 보험영업을 시작한 이래 2019년부터 2년 연속 회사를 대표하는 판매왕의 자리에 올랐다.
DB손해보험 김정남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신한불란의 자세로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자세로 더 큰 꿈을 향해 도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순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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