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25일에는‘워킹맘·워킹대디 힐링프로젝트인 슈퍼맨 데이’를 진행해 코로나로 등원이나 시설 이용이 어려운 어린 자녀를 동반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키즈카페를 대관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자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6월 1일에는 5월 한 달여간 진행한‘언택트 거북이 마라톤’과 ‘임직원 칭찬릴레이’에 대한 시상식도 가졌다. 언택트 거북이 마라톤은 임직원들이 개별적으로 걷기운동을 즐기고 그 기록을 인증하는 방식으로 가장 큰 호응을 얻었으며, 칭찬릴레이는 익명의 누군가가 자신을 칭찬해줬다는 사실에 칭찬을 받은 직원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슈퍼맨데이에 참여한 한 직원은“최근 코로나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설을 방문하기가 어려운데 회사에서 이런 좋은 기회 줘 좋은 추억도 만들고 아이에게도 좋은 아빠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으며, 다른 프로그램에 참가한 직원들도 소소한 이벤트가 일상과 조직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것 같다고 말했다.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코로나19 위기를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에서 이번 활력프로그램들을 기획했으며, 활기찬 분위기로 사업목표 달성과 축산농가를 위해 열심히 뛰는 조직문화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