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지그라탕, 유린기, 허브로제 치킨 스테이크 등 10가지 메뉴를 선보인 밀리는 Non-GMO 방식으로 재배된 식재료와 동물복지 방식으로 길러진 가금류와 난류, 호주산 청정우 만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최고의 식재료를 깐깐하게 골라 가장 신선한 상태로 사용하며, 자연 상태의 건강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밀키트는 키토제닉에 최적화되어 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의 최적 비율을 고려해 만든 메뉴들은 키토제닉 식이요법을 하는 사람들은 물론 당질 제한식을 하는 누구라도 쉽고 간편하게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게 만들었다.
밀리의 시그니처 제품은 ‘키토제닉 가지그라탕’으로, 시나몬 향을 더한 매력적인 토마토 소스에 입안에서 녹는 푹 익은 가지와 호주산 청정 소고기를 아낌없이 더했다. 여기에 부드러운 크림소스를 얹어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키토제닉 허브로제 치킨스테이크’는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 스테이크에 부드러우면서도 향긋한 밀리만의 특제 허브로제소스를 듬뿍 담은 메뉴이다. 브로콜리와 호박의 아삭한 식감에 핑크소스와 그린야채의 조화로 입과 눈이 맛있는 오감만족 키토 메뉴이다.
이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저작권자 © 빅데이터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